거의 충동구매나 다름 없었지만, 너무 잘 한 것 같다. 대만족...
사진은 정말 잘 나온다. 작고 가볍고 화질도 좋고, 정말 나를 위한 카메라. ㅎㅎ
그리고 20mm 렌즈 너무 마음에 든다.
오늘 베트남식 샤부샤부 식당에서 회식. 난 계속 테스트 모드..
음 마치 2002년 처음 디카 샀던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 살짝 들고 있다는...;-)
덧, 오랜만에 사진 편집 하면서 라디오 뉴스를 틀어놨는데 계속 평창얘기다.
조금 지겨워져서 독일 라디오 뉴스를 틀었더니 거기도 계속 평창얘기...다 알아듣는 건 아니고.. 평창이란 단어가 계속 나온다는....헐....
좀 아까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가 확정되었다.
올림픽 자체에 큰 관심은 없지만, 오래 준비한 만큼 잘 된것 같기도 하고...
이 뉴스가 4대강등 정치적 이슈들을 덮는데 이용될까 걱정도 되고.